논어 위령공편 제27장子曰 巧言亂德 小不忍 則亂大謀자왈 교언란덕 소불인 즉란대모공자께서 말씀하셨다. 공교한 말은 덕을 어지럽힌다.
작은 것을 참지 못하면 큰 계책을 어지럽힌다.잠언 1장20 지혜가 바깥에서 외치고 광장에서 목소리를 높인다.21 법석대는 거리 모퉁이에서 소리치고 성문 어귀에서 말을 한다.22 “어리석은 자들아, 언제까지 어리석음을 사랑하려느냐? 언제까지 빈정꾼들은 빈정대기를 좋아하고 우둔한 자들은 지식을 미워하려는가?
23 내 훈계를 들으러 돌아오너라. 그러면 너희에게 내 영을 부어 주어 내 말을 알아듣게 해 주리라.24 내가 불렀건만 너희는 들으려 하지 않고 손을 내밀었건만 아무도 아랑곳하지 않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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