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소하게, 글쓰기. 감정 사진 다이어리 익숙함과 취향 주로 카페에서 흘러나오는 노래들 중 나의 취향에 맞는 노래들을 우연히 찾아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하곤 한다.
학생 시절에는 좋아하는 가수들의 새로운 앨범들을 챙겨 듣거나, 우연히 알게 된 가수들의 전체 앨범들을 찾아들어보곤 하였는데, 언제부터인지 플레이리스트에 추가된 항상 같은 노래들을 듣는 것 같다. 그동안 나의 취향을 더 잘 알게 된 것도 있겠지만, 바쁘다는 핑계로 익숙함 속에서의 편안함을 찾는 것은 아닌지 생각이 들었고, 새로운 재미와 취향들을 아직은 더욱 찾아가야 하는 시기이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들기도.
오랜만에 새로운 노래들을 플레이리스트에 추가하였고, 발매된 지 이미 오래된 노래들이지만 나에게는 여전히 좋은 곡들이기에 취향이 참 한결같다 느꼈다. 생각이 많은 성격 탓인지 아소토유니온의 think about chu와 같이, Thinking About You라는 제목의 음악들은 대체로 좋았던 느낌이 들어 재미나기도.
이제는 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