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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프제 일기] 세브란스병원 & 두끼

 [인프제 일기] 세브란스병원 & 두끼

소소하게, 글쓰기. 감정 사진 다이어리 세브란스병원 편찮으신 이모부의 검진을 위해 주기적으로 방문하는 신촌 세브란스 병원.

자주아팠던 어린시절 자주 입원을 하곤 했었는데, 운전을 하지 못하는 부모님 대신 함께 병간호를 해주던 이모가 생각났다. 어느새 나이가 들어 이제는 이모를 차에 태우고 도와드리곤 하는 것이 잠시 좋은 기분이 드는 듯하기도 하였지만, 금세 슬픈 마음이 깃들었다.

병원 안에 위치한 편의점이어서인지 편의점 내에 다양한 장남감이 있었고, 어릴적 입원 중 사다주신 장난감이 생각남과 동시에, 아픈 아이들이 얼른 건강해져 밖에서 뛰어 놀았으면 하는 생각이 들기도. 세브란스병원 서울특별시 서대문구 연세로 50-1 이 블로그의 체크인 이 장소의 다른 글 안성휴게소 & 맥반석 오징어 평택으로 돌아가던 중 들리게 되었던 안성휴게소.

가족들 모두 가장 좋아하기에 휴게소를 들릴 때면, 혹은 일부러 사먹기위해 휴게소를 들리곤 하는 맥반석 오징어. 어릴적 가족들과 주말마다 갔던 일산호수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