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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플루엔셜 북스] 아흔에 바라본 삶 - 찰스 핸디 지음, 정미화 옮김

 [인플루엔셜 북스] 아흔에 바라본 삶 - 찰스 핸디 지음, 정미화 옮김

[ 인플루엔셜 북스 ] 아흔에 바라본 삶 시대의 지성 찰스 핸디가 말하는 후회 없는 삶에 대하여 찰스 핸디 지음, 정미화 옮김 시대의 지성 찰스 핸디의 삶에 대한 유쾌한 찬가 "인생이라는 특별한 시간을 마음껏 즐기길, 너무 늦게까지 미루지 말길" 피할 수 없는 시간의 흐름을 두려움이 아닌 축복으로 살아낸 지성의 기록 “‘오, 멋진 날이구나!’ 매일 아침 눈을 뜨면 나는 침대에서 외친다.

장담컨대, 노년은 정말 멋지고 경이로운 시절이 될 수 있다. 인생은 여전히 즐겁다.”

세계적인 경영 사상가 찰스 핸디가 생의 마지막 순간에 남긴 문장들은 이처럼 오늘을 의미 있게 살아내려는 태도로 가득하다. 아흔의 나이에 이르기까지 그는 여전히 삶을 사랑했고, 그 마지막 사유의 기록을 《아흔에 바라본 삶》이라는 유작으로 우리에게 남겼다.

그는 뇌졸중으로 병상에 있었음에도 끝까지 삶의 열정과 지적 호기심을 잃지 않았고, 그 진실된 시간의 증거가 바로 이 책이다. 셸 인터내셔널 임원, 런던 비즈니스 스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