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래빗홀 ] 흉담 전건우 장편소설 전건우 지음 흉담_전건우 오늘 자정까지 두 사람에게 흉담을 들려주지 않으면 악귀가 찾아갑니다 저주를 퍼뜨리려는 자와 막으려는 자의 맹렬한 사투 K-오컬트 대가 전건우표 사특한 호러 미스터리 숨통을 조여오는 운명에 필사적으로 맞서는 사람들 죽음의 사슬을 끊기 위한 대담한 모험 전건우는 한국 공포문학을 일별할 때 결코 빼놓을 수 없는 이름이다. 괴담은 잡다한 지식을 깊은 층위까지 이해하고, 다수의 반전을 일거에 획득해야 하는 까다로운 장르다.
이 소설은 오컬트에 대한 박식함뿐만 아니라 금기, 미신, 도시 괴담, 현대사의 비극 등 여러 요소가 뒤얽혀 독자들을 쉴 틈 없이 빠져들게 한다._임채원(MBC <심야괴담회> PD) 장편소설부터 앤솔러지와 에세이, 동화, 청소년소설까지 장르의 구애 없이 왕성하게 작품을 발표해온 전건우의 신작 《흉담》(래빗홀, 2026)이 출간됐다.
공포소설로 데뷔한 그는 이후 《뒤틀린 집》이 영화로 제작되었고, 드라마 〈살롱 드 ...
원문 링크 : [래빗홀] 흉담 - 전건우 지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