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격의료 관련주 중국이 지난 7일 실질적 '위드 코로나' 전환을 선언한 이후 '의료 붕괴'를 막고 중증자 진료 역량 및 인프라를 확보하는 데 비상이 걸렸다. 중국 방역 당국은 코로나19 최신 오미크론 변이의 경우 대다수가 7∼10일이면 특별한 치료 없이도 완치된다고 대대적으로 홍보하고 있다.
그러나 통계에 잡히지 않는 가파른 감염 확산세 속에 적지 않은 감염 의심자들이 병원 외래 진료를 찾거나 중국의 119인 '120'을 통해 응급 진료를 요구하면서 의료 체계에 혼선이 초래되고 있다. https://www.yna.co.kr/view/AKR20221212060151083?input=1195m '위드 코로나' 전환 중국, 의료붕괴 방지·중증병상 확보 비상(종합) | 연합뉴스 (베이징=연합뉴스) 조준형 특파원 = 중국이 지난 7일 실질적 '위드 코로나' 전환을 선언한 이후 '의료 붕괴'를 막고 중증자 진료 역량 및 인... www.yna.co.kr 크리스마스선물 <이 글은 파트너스 활동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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