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후에 비소식이 있는 토요일이지만 아직은 햇살이 좋네요. 조용한 카페에서 생각 좀 정리해보고 공부도 해야하는 남편과 세종베이커리카페인 "우재"를 가보았어요.
야외에 예쁘게 캠핑느낌의 텐트식 테이블도 있어요. 실내 1층은 특이한 모양의 테이블과 의자가 눈길을 끌어요.
옆 건물에 제빵소를 함께 하고 계셔서 실시간 갓 구운 빵들이 세팅되더라구요. 2층은 편안한 의자가 많고 야외 테라스도 있어요. 푸른 하늘과 잘 어울리는 테라스 공간들~ 저희는 일찍 일어나 비몽사몽인 멘탈을 잡고자 아이스 아메리카노를 주문했어요.
정신차려서 남편은 대학원 시험공부, 나는 독서~ 그런데 수다만 거의 1시간 넘게 ㅎ 그래도 이 소소한 행복이 좋은 주말입니다~^^...
세종베이커리카페 "우재"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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