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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부 모시는 날" 이제 그만! 신고하면 최대 파면

 "간부 모시는 날" 이제 그만! 신고하면 최대 파면

혹시 공직 사회의 오래된 관행 중 하나인 '간부 모시는 날'에 대해 들어보셨나요? 하위직 공무원들이 순번을 정해 사비로 상급자에게 식사를 대접하는 불합리한 문화입니다.

드디어 정부가 이 관행을 뿌리 뽑기 위해 칼을 빼 들었습니다. 2025년 11월 21일부터 익명 신고센터가 본격적으로 운영된다는 소식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신고 방법부터 처벌 수위까지, 확 달라진 대응 방안을 핵심만 정리해 드리겠습니다. 1.

'간부 모시는 날' 익명 신고센터 공식 운영 그동안 알게 모르게 공무원들을 힘들게 했던 '간부 모시는 날'. 인사혁신처는 이 관행을 근절하기 위해 전자인사관리시스템(e-사람) 내에 '익명 신고센터'를 설치하고 21일부터 피해 접수를 시작했습니다.

이제 중앙행정기관 소속 공무원이라면 누구나 시스템을 통해 부당한 관행을 신고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2. 철저한 익명 보장!

신고 방법 안내 가장 우려되는 부분은 '신분 노출'일 것입니다. 이번 신고센터는 제보자의 신원을 철저하게 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