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줄 요약 2026년, K-패스가 '정액권' 혜택을 더한 모두의 카드로 업그레이드됩니다. 지방·취약계층 혜택 강화 및 교통비 전액 환급 구간 신설로 부담이 확 줄어듭니다.
토스뱅크 등 7개 카드사가 추가되어 신청과 이용이 더욱 편리해집니다. 매일 출퇴근이나 통학으로 나가는 교통비, 월말에 정산할 때마다 부담스럽지 않으셨나요?
2026년부터는 기존 K-패스가 '모두의 카드'라는 이름으로 한 단계 더 진화하여 여러분의 지갑을 지켜줄 예정입니다. 오늘 포스팅에서는 정액권 도입으로 더 강력해진 혜택부터 새로 추가된 카드사 정보까지, 교통비를 획기적으로 아끼는 방법을 꼼꼼하게 알려드릴게요!
1. 정액권 도입으로 더 강력해진 혜택 기존에 대중교통비의 일정 비율(20~53.5%)을 돌려받던 K-패스 기본형에 더해, 이제는 '정액형(모두의 카드)'이 새로 도입됩니다.
정액형은 일정 금액(환급 기준금액)을 초과해서 사용한 교통비를 전액 환급해 주는 방식인데요. 대중교통을 자주 이용하는 분들에게는 정...
원문 링크 : 교통비 부담 끝? 모두의 카드 K-패스 정액권과 신청 방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