록과 트로트의 짜릿한 만남! 전설적인 록커들과 트로트 왕자 박서진, 상큼한 승희의 조합!
과연 어떤 세대 초월 케미를 보여줄까요? 사진출처 : KBS 긴머리 휘날리며 KBS2 새 예능 '긴머리 휘날리며'가 드디어 베일을 벗었습니다!
김태원, 김종서, 김경호, 박완규, 이 대한민국 록의 역사를 쓴 전설들이 한자리에 모였다는 사실만으로도 엄청난 화제인데요. 여기에 트로트계의 아이돌, 박서진과 오마이걸 승희까지 합류했다니, 이건 뭐...
상상 이상의 조합 아닌가요?! 솔직히 첫 방송 전부터 너무 기대되더라고요.
록 스피릿과 트로트의 흥, 그리고 아이돌의 상큼함까지! 이 조합, 절대 놓칠 수 없겠죠?
30년 만의 첫 동행, 그 감동의 순간 이번 '긴머리 휘날리며' 1회에서는 김태원, 김종서, 김경호, 박완규, 이 네 명의 록 레전드가 30년 만에 처음으로 함께 여행을 떠나는 모습이 공개됩니다. 와... 30년이라니, 진짜 상상도 안 되네요.
그동안 각자의 자리에서 묵묵히 음악의 길을 걸어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