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의 약속, 폭발물 소동을 넘어선 감동 실화! KBS 다큐3일 특별판에서 방영된 안동역 10년의 약속, 그 기적 같은 이야기를 만나보세요.
폭발물 소동에도 꺾이지 않았던 낭만과 감동이 여러분을 기다립니다! 여러분, 혹시 10년 전에 어떤 약속을 했던 기억이 있으신가요?
시간이 흘러 잊혀지기 쉬운 약속이지만, 여기 10년이라는 시간을 훌쩍 뛰어넘어 기적처럼 지켜진 약속이 있습니다. 바로 KBS 다큐멘터리 3일 특별판에서 소개된 안동역 10년의 약속 이야기입니다.
잊혀질 뻔했던 그 약속이 어떻게 지켜졌는지, 그리고 그 과정에서 어떤 감동이 있었는지 함께 알아볼까요? 10년 전, 안동역에서의 작은 약속 2015년, 다큐 3일 촬영 중 이지원 VJ는 안동역에서 두 명의 여대생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습니다.
즉흥적인 제안으로 시작된 "10년 후 같은 장소에서 다시 만나자"는 약속. 당시에는 그저 스쳐 지나가는 인연일 수도 있었지만, 이 약속은 7년 후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다시금 화제가 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