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금빵, 어디까지 먹어봤니? 겉바속촉 끝판왕, 밀죽 소금빵의 성지 '어썸피넛' 완전 분석!
빵지순례 필수 코스, 어썸피넛! 풀탕종 비법부터 빵 나오는 시간, 숨겨진 메뉴까지 낱낱이 파헤쳐 드립니다.
빵 좀 먹어봤다 하는 사람들 사이에서 입소문이 자자한 곳, 바로 성북구 어썸피넛입니다. 생활의 달인에도 나왔다고 하던데, 방송에 나왔다고 다 맛있는 건 아니잖아요?
(저만 그렇게 생각하나요?) 그런데 여기는 정말 '찐'입니다.
겉은 바삭하고 속은 촉촉한 소금빵의 신세계를 경험할 수 있다 하더군요. 특히 밀죽 소금빵은 어썸피넛의 간판 메뉴라고 하니, 도대체 뭐가 특별하길래 다들 그렇게 열광하는지, 제가 한번 제대로 파헤쳐 보도록 하겠습니다.
어썸피넛, 왜 '인생 소금빵'이라고 부르는 걸까요? 솔직히 소금빵은 동네 빵집에서도 흔하게 볼 수 있지 않나요?
하지만 어썸피넛 소금빵은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아, 이래서 다르구나'라는 것을 느낄 수 있을 겁니다. 빵 껍질은 파삭!
하고 부서지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