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7년 짝사랑의 마침표, 영례와 재필의 로맨틱 키스 엔딩!
JTBC 드라마 '백번의 추억' 10화, 드디어 영례와 재필이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며 감동적인 키스를 나누었습니다. 7년 동안 묵묵히 서로를 향한 마음을 키워온 두 사람의 이야기가 어떻게 펼쳐질지, 함께 설레는 순간들을 되짚어볼까요? 솔직히, '백번의 추억' 보면서 영례(김다미)와 재필(허남준)이 언제쯤 서로의 마음을 알게 될까 매주 애타게 기다렸던 1인 여기 있습니다~! ️
10화 마지막 장면, 두 사람의 키스신은 정말이지… 7년 동안 친구라는 이름으로 서로 곁을 지켜왔지만, 그 이상의 감정을 숨겨왔던 영례와 재필. 드디어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는 순간, 안방 1열에서 환호성을 질렀다는 후문이...
(네, 바로 접니다 ) 7년 짝사랑, 드디어 종지부를 찍었습니다! 드디어 고백, 그리고 입맞춤… 7년의 기다림이 만든 명장면 10화에서 재필은 라디오 방송을 통해 자신의 진심을 전했죠.
영례를 향한 애틋한 마음이 고스란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