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딩
요청 처리 중입니다...

일하기 싫은 날에 떠올리는 생각.

 일하기 싫은 날에 떠올리는 생각.

일하기 싫은 날에 나를 다잡아 주는 생각에 대한 기록. (요즘 일태기라 적어본다 ㅎ) 우리가 단지 돌을 자를지라도 언제나 대성당을 마음속에 그려야 한다. - 채석장 일꾼의 신조 'The Pragmatic Programmer(실용주의 프로그래머)' '우리가 단지 돌을 자를지라도 언제나 대성당을 마음속에 그려야 한다.' - 채석장 일꾼의 신조 개발자 필독서라는 'The Pragmatic Programmer (실용주의 프로그래머)' 언니가 이 책의 밑줄친 사진을 공유해줬었는데, 내 일 '신조' 같은 것이 되어버렸다.

일 뿐 아니라, 모든 인생의 순간마다 떠올리게 되는 정말 마음을 울리는 문장이다. 내가 알아주는 나의 모습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아.

누가 인정해주지 않아도 괜찮다. 어쨌든, 어릴 때 꿈이었었고, 자랑할만하지 않더라도 좋다고 생각한다.

남들 보기에 자랑할만한 인생이 중요한 것이 아니라, 내가 보는 나의 모습이 중요한 것 아닐까. 나의 것 사랑하기 엄마가 나한테 하는 말. ...

# 끄적끄적 # 생각 # 일 # 일태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