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했던 젤네일을 손으로 자꾸 뜯어내서 매우 지저분해져버렸다. 시작하면 멈추기 어려운 것이 네일의 세계였던 것이다.
색상은 봄을 기대하며 여리한 연보라색으로. 침대에 누워서 대충 찍어봤습니다.
손도 게을러져 잘 안 찍힌 첫 샷. 나는 손톱이 조금이라도 길면 못 견디고 손톱깎이로 바짝 자르는 스타일인데, 내가 대충 깎은 짧은 손톱을 엄청 예쁜 모양으로 잘 다듬어주셨다.
정신 차리고 다시 찍었다. 색상 너무 맘에 든다!
야호! 브잇 ^_^v 접어봄 천혜향 쥐어봄 (찍고 이불에서 까먹음)...
[3월의 네일] 봄이 오니까 연보라 원컬러 젤네일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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