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드메이커결산 여러분 안녕하세요~ 2026년 새해 잘 지내고 계신가요? 저는 2025년 정말 정신이 없었어요.
어머니 간병 & 항암관련 공부 등등 이모저모 챙기고 결혼준비로 정신이 없었거든요. 그렇게 하루하루를 버티듯 보내던 중 우연히 피드메이커 2기 모집글을 보게 되었어요.
사실 그 당시에는 여기에 내가 무언가를 더 할 수 있을까? 라는 생각이먼저 들었었고, 새로운 활동을 시작할 시간 여유가 있을까 고민도 많이 되었어요.
사실 그래서 피드메이커 2기는 참여하지 못 했어요. 그 당시 마음의 여유도 체력도 부족해 무언가를 꾸준히 해낼 자신이 없었거든요.
괜히 시작했다가 중간에 포기할 까봐 다른분들의 기회를 내가 가로채는 것은 아닐까? 라는 고민이 많았거든요.
그렇게 시간이 흐르고 피드메이커 3기 모집글을 보게 되었을 땐 조금 느낌이 달랐어요. 완벽하지 않더라도 도전해보고 무언가를 성취해보고 싶단 생각이 들었어요.
내가 좋아하는 요리를 만들며 무언가 해내고 싶었거든요. 그래서 고민 끝...
원문 링크 : 푸드 피드메이커 3기 나의 새로운 활력소가 되었던 순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