귀국 후 첨으로 교환칭구들 만났다 친구가 곧 다가올 나의 생일 축하 선물로 맛있는 밥 사줌.. 텐동맛집..
대존맛탱구리였음 비엔나에서의 추억 오래오래 간직하라구 엽서도 만들어줬다 내가 찍은 사진도 있구 친구가 찍은 것도 있구!! 매일 놀러가던 기숙사ㅠ 추억이 방울방울 나는 얼굴이 나온 사진으로 준비했다.
만나기 전날에 프린팅 박스 위치를 열심히 찾아봤다. 수영끝나고 집 오는 길에 있더라구??!
프린트 하기 전에, 그 동네에 그리스 음식이나 그런게 많아서 혹시 파예요거트를 팔까 싶어서 거기있는 슈퍼 다 돌았는데 없더랑.. 이건 좀 아쉽..
그래서 아쉽게 사진만!! 독사진+나랑 찍은 사진+셋이찍은사진 요로케(셋이 찍은건 나도 갖고있다) 쨌든 역시나 같이 모이면 넘나 즐겁다.
어차도 타고 뺨따구도 맞고~ 여행하면거 찍은 필름사진 언넝 현상맡겨야되는데,, 9월에 친구가 알려준 곳 다녀와야지ㅎ 화성행궁 다녀온거 티내기.. 공부는 안하지만 내 앞길도 이 등처럼 밝고 예쁘기를 바라며 -끝-...
원문 링크 : 끊임없이 노는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