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에 다녀온 벨기에 왕립미술관 포토덤프 창문도 르네마그리트 작품으로 꾸며둠. 거울로 만들어놔서 너무 좋은 것 같다.
현실과 그림의 경계가 사라진 느낌. 한글로 벨기에 왕립미술관이 적혀있다는 것이 정말 충격적이었다.
무대처럼 꾸며놓은 작품에 바그너 음악이 흘러나왔던 것으로 기억 Previous image Next image 엘리베이터가 제일 충격적이었다. 양측에 아래와 같은 좌석이 설치되어있었다.
엘리베이터 내부 르네 마그리트 전시 시작 기념품샵 사과가 너무 탐스러웠다. 왼쪽 그림인 "Le Banquet,1964" 엽서를 샀다.
그리고 새가 그려진 그림엽서도 하나 샀던걸로 기억한다. 그림 위에 전등이 얼굴모양으로 비치길래 이리저리 찍었었나보다...
[전시] 벨기에 왕립미술관, 르네 마그리트 미술관 2022.04.0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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