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뷰와 일상 사이.. 그 어딘가의 포스트 헬스장에서 써보고 신세계를 느낀 바디 드라이어!
쿠팡에 이것저것 있길래 후기랑 가격을 보고 적당한 드라이어를 골랐다. 2월쯤 사서 잘 쓰고 있는 물건이당 특히 밖에 잠깐 다녀온 뒤 발 씻고 후딱 말릴 때 좋음! 따듯한 바람도 나와서 증말 좋다.
그러나 이 물건의 진가는 따로 있었다 3월부터 요 아가랑 같이 살게 되었당 강아지를 혼자서 케어하는 것은 정말 힘둘다ㅜㅜ 그중 가장 힘든 것은 목욕..! 무법강쥐유축복 축축한 몸으로 집안을 돌아댕기는 서열 1위 갱쥐..
그렇지만 바디드라이어를 쓰고는 달라졌따! 바디드라이어를 사용하면 잘 안 마르는 밑쪽 털을 잘 말릴 수 있다.
생각보다 얌전히 있어서 오히려 내가 놀랬음. 얼굴 쪽은 헤어드라이어 사용하면 잘 말릴 수 있으나 유축복난리침이슈로 얼굴은 타월 드라이로 해주는 편이다.
저 위에는 뚜껑? 분리해서 세척할 수 있어서 이 점도 조은듯 반려동물 겸용으로도 사용할 수 있는 바디드라이어 후기 끗!
8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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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08에어샤워바디드라이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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