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부 아이폰으로 촬영하였습니다] 안녕하세요? 드디어 열망하던 딘토(Dinto)의 섀도우 팔레트 704번 루이자 메이 올콧을 손에 얻고 돌아온 주인장입니다.
하하 제가 704 오너로 보이시나요? 맞습니다 인스타를 하던 중 딘토 공식 홈페이지에서 특가 삐삐를 받고 급하게 결제 후다닥..
그리고 우체국 택배로 다음날 받았습니다. 완전 총알배송 칭찬해 팝업 기념 특가 세일 중이더라고요.
현재도 진행중!! (2024.03.17 일요일 기준) 딘토 블러 피니쉬 아이 섀도우 704.
루이자 메이 올콧 정가 28,000원 아이폰 기준 실물과 가장 비슷함 전부 무펄 구성이라 맘에 들었던 6구 팔레트. 라이트한 컬러가 잘 받는 분들을 위해 탄생한 저 역시 메이크업을 덜어낼 수록 베스트인(스모키를 좋아하지만!!)
타입이기 때문에 매우 기대하며 구매했습니다. 저는 밝은 피부는 아니지만, 평소 한 가지 색으로 끝내는 베이스 음영에 조금 더 디테일함을 주고싶었죠,, 게다가 전부 무펄.
“심장이 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