ㅎㅇ 마라 처돌이 왔읍니다^_^ 포스팅 안 한 지 오백년 됐는데 여긴 꼭 해야되겠어서 오늘 가는 김에 사진도 열심히(!) 찍어왔음 마라탕 처돌이가 인정하는 집입니다..️
수원역에는 탕화쿵푸와 라화쿵부가 있는데 탕화쿵푸는 너무 세고.. .. .. 너무 세고...
세고.. 말잇못....
청경채가 매우 아삭.. <가는 방법> 수원역 로데오에서 쭈욱- 들어와서 파리바게트에서 왼쪽으로 쭈우욱- 걷는다. ..
담배공격을 많이 받으므로.. 숨참고 가야됨...
담배 냄새 쩔.. 멀리서 강원도 막국수가 보이면 성공한 것입니다 “넌 마라탕 먹을 때가 제일 예뻐” 이 집입니다 지존 마라탕 파는 곳이,, 진심 여기는 갈 때마다 사람이 많음,, 저번에 5시에 갔는데도 웨이팅할 정도였다는,, 다 나같은 마라처돌이들 이겠지,, 심지어 오늘은 4시쯤 갔는데도 거의 꽉 차있었다 안보인다구요?
마라탕 100g 1600원 소고기추가 3000원 꿔바로우 15000원 소주 4000원 칭따오 6000원 다 필요업서 이것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