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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기] 펩시 제로 후기 : 제로콜라협회장 탈퇴합니다, 추억의 맛을 찾다.

 [후기] 펩시 제로 후기 : 제로콜라협회장 탈퇴합니다, 추억의 맛을 찾다.

펩시 제로는 출시한 지 꽤 되었기 때문에 늦은 감이 있어 안 쓰려고 했는데 몇 병 먹다보니 알리고 싶은 바가 생겼다. 방금 한 통 부시고 쓰는 리얼 후기 시작합니다..

김돼지의 입맛 : 강경한 코카콜라파!!!!!!! 제로 코카콜라 궤짝으로 사다놓고 하루 한 캔씩 먹던 사람.

달달한 걸 아주 잘 먹는 입맛. 나랑드 불호 [속보]제로콜라협회장 K씨, 돌연 탈퇴하고 펩시파로 돌아서..

충격 왜냐면 사진출처 : 구글에서 검색한 인스티즈 제로펩시에서는... 이 맛이 난다.

코찔찔흘리며 문방구에서 사먹던 추억의 맛. 바로 콜라 슬러쉬.......

진짜 이 맛이 나요. 심지어 콜라 슬러쉬는 쫍쫍 빨다보면 그 밍밍한 얼음만 남는데, 제로 펩시는 그 액기스만 먹을 수 있다.

그 추억의 맛을 찾고있던 사람들은 안 먹을 이유가 없다. 주인장은 코찔찔이 시절..... 700원짜리 왕큰 슬러쉬를 콜라맛으로만 채우던 사람인지라 펩시 제로가 정말 취향저격이었다.

(그 아이가 커서 초코나무숲으로 하프갤런을 채우...

# gs행사 # 제로콜라 # 제로콜라협회 # 제로펩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