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에서 아침부터 노티드 도넛이랑 말차 쿠키를 쫌쫌따리 먹고서 (노티드의 우유크림 감촉이 생생해서 완전 현실인줄 알았다) 팻시에 입력하고 친구한테 자백하는 꿈꿨다. 먹을 거면 다 먹지 왜 한입씩 먹는 건데....
꿈에서라도 행복하게 먹지 그랬어... 말차쿠키 속 화이트 초코의 맛도 생생했다.
이 스킬을 좀 발전시키면 루시드드림처럼 내 맘대로 할 수 있지 않을까? 오늘이 다이어트 300일이라고 하네..
조금만 더 힘내서 앞자리 바꾸면 혜시 말차쿠키 사 먹으러 가야지. #블챌 #오늘일기...
2021.05.03(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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