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번 유발이와 데이트하며 바라본 풍경.. 어릴 때는 쳐다도 안 보던 하늘..
그리고 자연.. 요즘은 왜 엄마들이 꽃을 그렇게 좋아하는지 알겠..
제길..나 진짜 나이 들었네 회사 다닐 때 따숩게 신으려고 산 털 신발 최고 따숩다. 싸이월드로 인해 찾은 16살의 너벙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흑역사지만 그래두 추억이니 ... 간직하긴 개뿔..
내 손..발 좀... 이건 언제의 나인지 모르지만..
이 시절 너벙이 역시 성격은 난장판이었나 보다... 이건 너벙이와 짝꿍님 제주도 놀러 갔다 찍은 사진 부부니까 뽀뽀 정도는 귀여운걸로 걍 싸이월드 추억 여행하며 찾은 사진들로 끄적끄적..
아... 내 이름 안 부르는 어디론가 숨어 있..........
그냥.. 끄적끄적 그렇다구요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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