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6~12/17, 경주 어느 날, 늘 그러하듯이 모여서 맛난 거 조지다가 우리 경주 놀러 가자! 해서 세운 계획 여행을 위해 몇 달간 곗돈 조금 더 내고 날짜 조율하고 계획하고...
드디어 여행 날!! 이번엔 친구 차 타고 가서 편하게 갔다.
운전하는 친구에게 미안하고 고마웠음ㅠㅠ 그리고 경주까지 1시간도 안 걸린 듯. 가까워서 좋다.
예약한 숙소 앞에 주차를 하고, 점심 먹기로 한 곳에 테이블링으로 대기해놓고 매장 가서 확정 예약하기. 여행 당일부터 갑자기 날이 엄청 추워져서 그런지 생각보다 대기가 많지는 않았다.
그 사이에 십원빵 사 먹으러 감. 십원빵 처음 먹어봤는데, 빵이랑 치즈만 들어 있는데도 맛있네???
이거 종종 생각날 것 같다 동성로에 파는데 있었는데 없어져서 아쉽네 ㅠㅠ #경주동 첫 식사부터 통 크게 푸짐하게 먹기 소량씩 다양한 종류가 나아서 양이 많아 보이진 않았는데, 먹다 보니 배불러 .. #베이글베이글러 저 정해놓은 수많은 카페 중 어디 갈까 고민하다 간 ...
#
경주동
#
황남옥수수
#
황남아덴
#
토담스테이
#
커피플레이스
#
청년분식
#
시나셀프사진관
#
베이글베이글러
#
대릉원
#
담요
#
녹음제과
#
경주체리주
#
황남쫀드기
원문 링크 : 12월 경주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