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3층이야기 입니다 ;) 저는 요거트를 정말 좋아해서 밥 대신 먹기도 하는데요. 특히 꾸덕꾸덕한 그릭요거트에 그래놀라나 과일을 듬뿍 올려 먹는 걸 진짜 좋아해요.
워낙 요거트를 자주 먹다 보니까 자연스럽게 요거트볼에 관심이 생겨민셔 조금씩 모으게 되었어요. 나무 그릇부터 투명한 유리 그릇, 화려한 무늬가 포인트인 그릇까지 마음에 드는 제품을 발견하면 하나씩 사오다 보니까 꽤 많아졌어요.
요거트 러버인 제가 애정하고 매일매일 잘 사용하고 있는 요거트볼을 하나 하나 소개해보려고 해요. 어떻게 담아도 그 자체로 예쁜 우드 요거트볼 어떻게 담아내도 그냥 다 잘 어울리는 클래식한 나무 요거트볼.
유리처럼 깨질 위험이 없고 편해서 손이 자주 가는 것 같아요. 자취 시작하고 처음으로 샀던 우드볼이라 많이 닳아있지만 지금까지도 가장 자주 쓰고 있는 자주 우드볼이에요.
나무 특유의 진한 브라운 컬러가 하얀 요거트를 더 돋보이게 하니까 투박하게 담아도 사진이 예쁘게 나와요. 우드 그릇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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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애정 가득 손이 저절로 가는 예쁜 그릇 요거트볼 모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