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코로나가 지금까지 계속 이어지면서 집에 있는 시간이 훨씬 많아졌어요. 여행도 못 가고, 친구들도 잘 못 만나고ㅠㅠ (강제 집순이) 덕분에 집에서 하는 취미생활을 갖게 되었어요.
재봉틀로 이것저것 만들기도 하고, 요리도 하고 빵도 굽는 등 굉장히 다양하게 사부작사부작하고 있답니다. 그래서 오늘은 제가 주로 생활하는 아지트 같은 곳인 리빙룸을 소개하려고 합니다.
침대 옆에 자리한 작고 소박한 사이즈이지만, 이곳에서 밥도 먹고, 취미생활도 하고 논문도 읽는 알찬 공간이에요. 원래 동그란 원형 테이블을 사용했어요. 2년 가까이 사용하다가 얼마 전에 직사각형 모양의 테이블로 바꿔주었답니다.
취미로 소잉을 하고..........
공간이 주는 여백의 미, 미니멀리스트의 작업공간에 대한 요약내용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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