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의 풍경은 퇴근하면서 보는 노을이죠. 겨울엔 해가 짧아서 노을을 못 보는게 아쉽지만...
(노을보면서 퇴근하면 괜히 기분이 좋더라구요) 멍하니 해가 지는 모습을 바라보고 있으면 잠깐이지만 아무 생각도 나지 않는 평온함이 있어요. 추운 겨울이 가고 해가 긴 봄, 여름이 왔으면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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