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사람을 키우는 기업 인키움입니다. HRD 담당자님들의 가장 큰 고민은 단연 AI(인공지능)일 것입니다.
이미 사내에 챗GPT나 Gemini 같은 생성형 AI 교육을 한두 번쯤은 진행해보셨을 텐데요. 교육 후, 현업은 어떻게 달라졌나요?
혹시 직원들이 AI를 '신기한 장난감' 정도로만 여기거나, 번역기 대용으로만 쓰고 있지는 않나요? 인키움이 선정한 2026년 첫 번째 HRD 트렌드는 바로 AX(AI Transformation)의 내재화입니다.
이제는 '쓰는 사람'을 늘리는 단계를 지나, '조직적으로 잘 쓰는 단계'로 넘어가야 할 때입니다. Trend 1.
AX의 내재화: 'User'를 넘어 'Player'로 ️ Key Question "우리 조직은 AI를 '도구'가 아닌 '동료'로 받아들일 준비가 되었는가?" 지금까지의 AI 교육이 "이 도구는 이렇게 쓰는 겁니다"라는 기능(Tool) 중심이었다면, 2026년의 HRD는 프로세스(Process) 중심으로 바뀌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