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달 대입 수능시험을 끝낸 고등학교 3학년 학생들에게 고등학생 시절 마지막 겨울방학이 다가오고 있습니다. 많은 학생들이 이 길고도 짧은 겨울방학기간 동안 무엇을 해야 할지 몰라서 망설이고 있는데요.
학업 스트레스를 풀고 좋은 추억을 만들기 위해 국내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요? 인키움은 한국관광공사와 함께 청소년들의 자기주도적인 국내여행 장려를 위한 시범 케이스로 남양주의 한 고등학교에서 지난 11월 말부터 4회에 걸쳐 <시작하는 여행자 교육>을 실시하였습니다.
각 교육은 국내에서 유명한 4인 4색의 여행작가가 직접 학교를 방문하여 강연을 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습니다. M1.
취향저격 여행 여행의 장소만큼이나 목적도 다양합니다. 휴양을 위해 여행을 떠나는 사람이 있는가 하면, 맛있는 것을 먹기 위해 식도락 여행을 떠나는 사람도 있고, 자연을 즐기기 위하여, 멋진 장소에 가보기 위하여, 좋아하는 영화나 드라마의 촬영지를 직접 눈으로 보기 위하여 떠나는 사람도 있습니다.
SNS가 발...
원문 링크 : [교육후기] 한국관광공사, 시작하는 여행자 교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