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구에서부터 따뜻한 느낌이 물씬 풍기는 분위기와 함께 매장으로 들어갔어요. 제가 기대했던 고급스러운 인테리어는 정말 눈에 띄었고, 깨끗하게 정돈된 공간에서 곧 나올 고기 맛을 한층 더 기대하게 만들었죠.
매장에 들어서자마자 상냥한 직원분들이 맞아주셔서 기분이 좋았어요. 흠잡을 데 없는 친절함이 느껴지는 순간이었습니다!
이번에 먹어본 메뉴는 국내산 프리미엄 목살이었는데, 쫀득하고 육즙이 가득하여 정말 입에서 살살 녹더라구요. 직접 구워주는 모습이 더욱 믿음이 갔고, 따로 초벌구이를 해 주셔서 훨씬 수월하게 즐길 수 있었어요.
고기와 함께 제공된 신선한 미나리를 올려서 싸 먹으면, 진한 육즙과 미나리의 아삭함이 시너지를 만들어서 감탄이 절로 나왔답니다. 제주산 오겹살과 석화삼합 또한 놓칠 수 없는 메뉴였어요.
통영에서 직배송 받아 신선한 석화와 육즙이 가득한 목살의 조합이 한 입에 들어가니 정말 환상적이었습니다! 그 외에도 10가지가 넘는 다양한 반찬들이 나오는데, 모든 것이 정성이 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