춘순이의 추억여행 ㅠㅠ 작년 여름... 코로나 때문에 너무 지쳐버린 일상에 남편과 그냥 떠나버렸어요 대신 사람 없는 곳으로!!!
(강조) 어딜가지.. 고민하다가 태안 천리포 수목원을 가게 됐어요 예상대로 사람이 정~~~말 없었어요 캬캬 눈치게임 성공 사실 꽃을 좋아하진 않았는데 결혼하고 나니까...
감성 폭발,,.? 천리포 수목원 사람도 없고 차도 별로 없고 진짜 공기가 달라여........행복 구름 보세여.....캬~~ 춘순이 뒷모습이용(부끄) 캬컄캬 무슨 꽃인지...기억이 안남용 아버님이 해주신 커플링 살짝 자랑...^.
^b 꽃보단 구름을 많이 찍은거같아여 맑은 느낌이 진짜 속이 뻥 뚫리더라구여 연못..? 물 속이 궁금해요 ㅎㅎ 뭔가...엄청 큰 잉어가 있을거같은...
천리포 수목원에서 찍은 천리포바다! 시원한 물소리 !
음... 2시쯤 햇살이 들어오는 거실 바닥에 누워서 이 소리를 들으면 잠이 솔솔 올거같아요 ㅋㅋㅋ 졸졸졸졸~ 춘순이의 천리포 후기 이웃님들도 꼭 한번쯤 가보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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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 링크 : 태안 천리포 수목원 (충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