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경제(광주)=서인주 기자]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원장 임청원)은 나주에서 국내외 P-HILS(Power Hardware In the Loop Simulation) 전문가를 초청한 가운데 ‘HILS & POWER 컨퍼런스 2023’을 개최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컨퍼런스는 지난달 에너지밸리기업개발원에 구축한 시뮬레이션 시스템 및 400kw급 파워엠프를 홍보를 위해 마련됐다.
국내 20여개 대학 및 연구소, 관련기관 및 기업 연구원 등 120여 명이 참석했다. 한전, KPS 등 전력공기업과 에너지신기술연구원 김강식 원장, 한국전기설비시험연구원 박창기 원장도 함께했다.
중소기업 기술경쟁력 확보와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한국그리드포밍, 아이오티플러스, 아이티맨, 어피니티에너지, 커넥티드 등 5개 기업과 P-HILS 활용 및 공동 연구개발 협력에 대한 업무협약도 체결했다. 개발원은 산업부 주관 과제인 전력기자재 디지털전환 기반구축사업을 통해 공동활용장비로는 국내 최대 용량인 400kW...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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