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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과 나

 시간과 나

시간과 나 요즘은 3시 4시 눈 뜨면 일어난다 내일이 끝일련가 째각 째각 나도 모르게 돈다 얼마나 남았을까 못 다한 일은 엄다 못해본 일이 너무나 많다 그래도 남은 시간 내가 모르는 순간 나는 그것을 너무도 사랑 한다 오늘새벽 4시 기타를 두드려본다 못배웠어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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