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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노쇼 백신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2,3일차 후기

 코로나 노쇼 백신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2,3일차 후기

코로나 노쇼 백신 아스트라제네카 접종 2, 3일차 후기 6월 3일 오전 11시 반쯤 접종 3일 날 밤 개고생 6월 4일 정상영업을 하려 했지만 오전 예약만 마치고 오후 예약은 다 취소했다 오전 예약은 몽롱한 상태로 온몸은 욱신욱신 도저히 버티기엔.. 타이레놀을 복용해야겠다 왜 나라에서 2박 3일 휴가를 주라는지 이유를 알겠음.

나 같은 자영업자는 문을 닫아야 하는데 누가 보상해 주는가? 재난지원금도 못 받았는데 더러운 세상 1시 퇴근 아침 겸 점심 식사 후 기절 자다 일어났더니 어질어질 원래 오래 못 누워있는 성격이라 잠시 산책 바람이 부는 건지 몸이 으슬으슬 8시가 되니 몸에 오한이 찾아옴 저녁을 먹으면서 타이레놀 복용 어젯밤처럼 다시 냉온탕을 다시 오가는 줄 알았으나 다행히도 그 정도까지는 아님 드디어 오늘.. 2박을 했으니 3일차 주사 맞은 곳에 통증은 심하고 딱딱하게 뭉쳤고 멍은 들었다 어지러움은 있고 귀 뒤로 찌릿찌릿한 통증이 눈은 꼭 한대 맞은 느낌 정신은 제정신이어서 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