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3월 바오하우스를 다녀왔다. 부산에 미슐랭 가이드가 생겼다길래 친구와 신나는 마음으로 방문.
캐치 테이블 웨이팅하고 피부과 들렸다 바오하우스를 방문했다. 맛은 맛있지만 이슈가 조금 있어서 재방문 의사는 없다.
바오하우스 메뉴이고, 클릭하면 자세히 보인다. 대부분의 손님은 주로 우육면과 바오를 주문한다.
처음 바오를 먹고는 넘 맛있어서 엄마랑 같이 와야지 하고 며칠 뒤 엄마와 함께 방문했는 데 장염에 걸려버렸다. 정말 슬프지만 장염으로 꽤 오래 고생해서 힘들었다.
친구와 처음 먹을 땐 괜찮았는데 왜 두 번째에 탈이 난 걸까? 여기 음식이 대부분 조금 많이 기름진 편이다.
그래서 건강에 좋은 느낌은 아니다. 중국계 음식보단 일식 오마카세를 먹는 게 더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든다.
가지 튀김은 정말 맛있었는데 여기 음식을 먹고 아픈 이후로 중국 음식은 쳐다보기도 싫다ㅠㅠ 왜냐면 너무 고생했기 때문 ㅠㅠ 고생한 스토리는 아래 내용에 기록되어 있다. 두 번째 방문에 걸린 장염 c 맛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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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오하우스
원문 링크 : 부산 미쉐린 가이드 바오하우스 후기 (재방문 의사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