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자극클렌징 오월의아침 맑은 세안제 클렌징젤 젤클렌저 후기 피부가 예민해지면 스킨케어보다 먼저 신경 쓰이는 게 세안이더라고요. 세안 한 번만 강하게 해도 볼 쪽이 바로 당기고 붉어지는 느낌이 남는 날이 있어서, 요즘은 저자극클렌징 위주로 루틴을 단순하게 가져가고 있어요.
그런 기준에서 오월의아침 맑은 세안제는 사용감이 편안해서 자주 손이 갔던 클렌징젤이에요. 저자극클렌징 오월의아침 맑은 세안제 21000원/250ml 오월의아침 맑은 세안제는 극민감·예민한 피부를 위한 젤클렌저 타입이라 거품을 많이 내서 뽀득하게 씻는 느낌이 아니라, 젤 제형으로 부드럽게 롤링해 세안하는 방식이라 이 부분이 맘에 들더라고요.
거품 세안은 시원하긴 해도 피부가 예민한 날엔 오히려 건조함이 빨리 올라오기도 하는데, 이 제품은 거품 없이 사용해도 세안 후 피부가 과하게 땅기지 않아서 한결 편하더라고요. 미산성이라 자극이 덜 느껴지는 편이라 데일리로 쓰기 부담도 적었습니다.
제형은 투명하고 탱글한 클렌징젤 타...
원문 링크 : 저자극클렌징 오월의아침 맑은 세안제 클렌징젤 젤클렌저 후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