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포스팅은 네이버 쇼핑 커넥트 활동의 일환으로, 판매 발생 시 수수료를 제공받습니다. 포엘리에 토일렛퍼퓸 오드비쥬 장미향수 이는 게 냄새잖아요.
그래서 이것저것 써보다가, 이번에는 포엘리에 토일렛 퍼퓸 오드비쥬를 써봤어요. 포엘리에 토일렛퍼퓸 오드비쥬 장미향수 16,000/50ml 집이든 밖이든 화장실을 쓰고 나면 은근히 신경 쓰한마디로 화장실탈취제 역할을 하면서도, 향 자체가 장미향수처럼 느껴져서 사용 후 분위기가 깔끔하게 정리되는 타입이었어요.
욕실 한쪽에 두고 쓰는 화장실방향제로도 좋고, 외출 전 파우치에 넣어두면 급할 때 꺼내 쓰기 편한 사이즈감이었어요. 오드비쥬는 달콤하거나 무거운 방향제 향이 아니라, 화장실 특유의 답답함을 덮기보다 장미향수 느낌으로 공기를 바꿔주는 쪽에 가까웠어요.
장미향수 특유의 은은한 플로럴이 남아서, 사용 후에 욕실방향제로 따로 향을 더하지 않아도 공간이 정돈된 느낌이 들더라고요. 특히 장미향수 향이 과하게 퍼지지 않고 잔향이 부드럽게 남는 편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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