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들샷추천 찾다가 써본 프리티스킨 스피큘 브라이트닝 샷 300 후기 요즘 피부가 예전처럼 컨디션이 일정하지가 않더라고요. 괜찮은 날은 괜찮은데, 한번 푸석해지기 시작하면 피부결도 거칠어 보이고 메이크업도 미묘하게 안 먹는 느낌이 있어서 기초 제품을 더 신중하게 보게 됐어요.특히 저는 피부가 칙칙해 보이는 날보다 피부결이 먼저 무너지는 날이 더 신경 쓰이는데요.
그럴 때 너무 무겁거나 부담스러운 제품보다는, 집에서 루틴처럼 편하게 쓸 수 있는 쪽을 선호하는 편이라 이번에 프리티스킨 스피큘 브라이트닝 샷 300을 써봤어요. 처음에는 이름 때문에 자극이 꽤 강할까 싶었는데, 생각했던 것처럼 과하게 센 느낌은 아니더라고요.
대신 바를 때 미세하게 따끔한 느낌이 있는데, 이게 딱 리들샷처럼 피부를 건드려주는 듯한 사용감이라 오히려 저는 이 부분이 더 좋더라고요. 완전 순한 에센스 느낌은 아니고, 아 관리하는 제품이구나 느껴질 정도?
평소 셀프피부관리 좋아하시는 분들이라면 리들샷추천 찾을 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