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블로그에 방문해주셔서 감사드려요:) 들러주신 모든 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기원합니다! 여의도에서 볼일을 보고 집으로 돌아가는 길.
아버지의 전화 한통. 오늘 저녁은 회 한 접시 어떤가?
ㅎㅎㅎ 아빠 나 노량진 근처인거 어찌 알았지?ㅎㅎ 근처 사는 아는 언니가 노량진수산시장맛집 목포유달산을 추천해주셔서 활어 102호 를 찾았다.
이미 손님들이 줄서계시고 사장님은 싱싱한 녀석으로 골라서 담고 계셨다. 여기서 잠깐.
노량진 수산시장은 이 간판을 보고 찾아가면 된다. 오호 싱싱한 연어도 덩어리째 판다.
한덩어리 3만원. 오~~ 괜찮은데?
연어 샐러드 먹고 싶을때 마트 말고 여기로 오면 되겠다. 이렇게 알아놔야 필요할 때 살 수 있다.
광어 우럭 방어, 자연산 도다리까지 취급하신다. 진짜 다양한 횟감이 수족관에 가득가득..
참돔을 기절시키는 사장님. 진짜 싱싱하다.
이때는 잘 몰랐는데, 이게 바로 쫄깃한 식감을 유지하는 사장님 노하우 인듯. 유독 횟감이 쫄깃쫄깃해서 우리 집 온 가족이 놀랬...
#
노량진수산시장맛집
#
노량진수산시장횟집
#
노량진회배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