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uterbrunne, Switzerlan 폭포가 아름다운 융프라우 근처 마을 라우터브루넨 혹시 스위스 라우터브루넨 이라고 들어보셨나요!? 제 친구의 추천이 아니었으면 아마 갈 생각을 안 해봤을 거 같은데요.
한국인들이 많이 방문하는 관광지는 아니어서 저희에게는 익숙하진 않지만, 특별히 인터라켄 근교 가볼 만한 곳을 찾으시는 분들께 추천드리고 싶은 융프라우 근처 작은 마을, 라우터브루넨 소개 드립니다! 라우터브루넨은 빙하에 깎인 암벽에 둘러싸인 마을로, 무려 72개의 폭포가 마을에 있어서 폭포의 마을로 불리는 스위스 관광지이자 마을입니다.
융프라우를 차로 가고자 하는 분들에게 융프라우를 향하여 올라가는 도로에서 차량이 운행할 수 있는 마지막 마을이기도 합니다. 라우터브루넨에 굉장히 큰 규모의 주차장이 있어서 이곳에서 보통 차를 세우고 열차로 환승해서 벵엔을 가거나 융프라우로 이동한다고 해요~ 그래서 융프라우 여행을 위한 환승지로 유명한 곳이에요!
저희는 칸더슈테그의 외시넨 호수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