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엄마랑 밥도먹고 카페도 갔습니당~! 호다닥 먹고 바이바이~!!
ㅎㅅㅎ 부록하우스라고 엄청 예쁜 카페가 있더라구요 엄마가 좋아할만한 카페라해서 갔는데, 역시나 엄청 좋아했어요 무슨 느낌이신줄 아시죠?! ㅋㅋㅋ 푸릇푸릇 엄마가 넘넘 좋아하는 초록색+나무 간판 자체도 너무 이쁘더라구요 진짜 목수분이 숨어있으신건지,,,!!
이건 정말 제 스타일 전 나무에 이렇게 해놓는것도 너무너무 좋아요 주렁주렁 식물 키우고싶어율 오븐 있는 곳도 넘 이쀼죵 진짜 신경 안쓴 곳이 없을 정도로 다다 이뻤어요 요기도 조기도 신나서 사진찍었네여 ㅋㅋㅋㅋ 엄마가 여기와보라해서 봤더니 미싱이라고 하더라구요 ㅋㅋㅋㅋ 역시 엄마 아예모르고 지나갈 수 있었는데 재밌었어요 ㅋㅋㅋㅋㅋ 책상위에 하나도 그냥 놓치지 않는 센스! 너무 이쁜 식물들+조합이였어요!
쿠션도 이쁘고 저런 식물이 있는지도 모를만큼 이뻤어요~! 도마도 너무 이뻐요>_< 진짜 인테리어 하나하나 손길이 다 있어요 조명도 넘 이쁘죵?!!
케이크랑 초콜릿도 ...
원문 링크 : 어제 카페 천안 신불당동 부록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