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역 친절한 사장님의 맛은 덤 썸머타이 2025.10.26 이쪽으로 올 일이 거의 없는데 어쩌다 여기까지 ㅋㅋㅋㅋ 서울시립사진미술관 왔다가 관람도 못하고 이른 저녁 먹으러 왔다. 나름 네이버 지도에 찜해둔 태국 음식 전문점 썸머타이 브레이크 타임이 16시까지라서 다행 계획에 없던 오픈런까지 함 ㅋㅋㅋ Previous image Next image 2025.10.26 썸머타이 메뉴 태국의 흔한 식당처럼 메뉴 상당히 많다.
흔하게 먹던 메뉴 말고 생소한 걸 먹어보자고 해서 선택한 메뉴들 똠양꿍은 포기할 수 없어서 제일 먼저 선택 인테리어도 신경 많이 쓴 게 느껴진다. 사장님이 요리하실 줄 알았는데 카운터 담당 친절하게 응대해 주셔서 일단 기분 좋고요.
요리는 태국 현지 요리사가 담당 식당 분위기에 어울리는 물 주전자 여기 피클 맛집임. 팔면 사 오고 싶을 정도 리치 주스 3,000원 2%보다 맛있는 복숭아 주스.
우리나라엔 매운맛 잡아주는 쿨피스가 있지 팟 씨유 느어 13,000원 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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