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청동 수제비와 감자전 삼청동수제비 2025.12.06 계획에 없던 삼청동수제비 방문 안국역에 있는 조금에서 솥밥 먹으려 했는데 여기 대기 줄이 없네 날씨도 흐리고 수제비랑 감자전이 갑자기 먹고 싶어서 계획 변경 시간이 애매해서 그런가 대기가 없다. 개꿀!
2025.12.06 삼청동수제비 메뉴 2년 6개월 만에 재방문인데 수제비 만원으로 인상됐구나 반찬으로 2종류의 김치가 나오는데 여기 배추김치는 이상할 정도로 맛이 없음 열무김치 강추 수제비 10,000원 x 2 1인분은 안되는 줄 알았는데 1인분도 가능하다. 연인 사이들 보니 수제비 1인분에 전 하나 주문해서 많이 먹는다.
이것은 2인분 양으로 항아리 작아 보이지만 보기보다 양이 많다. 얇은 수제비로 입안에 넣으면 씹지 않아도 될 정도로 부드럽다.
국물은 예술 양념간장에 있는 고추 하나 올려서 매콤하게 덩어리 감자도 몇 개 들어있다. 감자전 12,000원 감자채전이 아닌 갈아서 만드는 감자전 따듯할 때 먹으면 이런 별미가 없지 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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