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 공모주는 계속 익절하고 또 익절하고 지미존슨 샌드위치 나의 샌드위치 원탑 등급 커피값 또 벌었다. 만리향 짜장면에 중독 혁이씨의 수제 쿠키와 티라미수 케이크 역시 넘사벽!
10월부터 참여한 모든 공모주는 전부 익절로 마무리 스텔라떡볶이 괜찮았는데 점심이 너무 없긴 하더라. 그래서 폐업한 듯 나름 크리스마스 기분 내기 대련집 사진은 보쌈이지만 사골칼국수 찐 맛집 이 한파에도 이렇게 많이 나온다고...
웨이팅 해서 들어가야 되는 크리스마스 마켓은 생략 뭔가 중국스러워 블록으로 만든 한옥의 단청 지붕은 이쁘더라 점점 더 업그레이드 되는 광화문 미디어 파사드 쇼 춥지만 볼만했다. 볼거리 즐길 거리는 많았는데 너무 춥더라 청계천도 빠르게 구경하고 아바타 관람 난 2편보다 좋았음.
근데 상영시간 너무 길다 중국 1일 한정 메뉴 깐펑지(깐풍기) 먹어봄 한 번 더 방문해 보고 싶은 곳 몸 좀 녹여주고 하나면옥 전날 문 닫아서 못 먹은 쫄갈비 먹으로 재방문 대구참막창 지인 집에서 모이기로 했...
원문 링크 : 2025.12.22 ~ 28 주간 일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