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의도 콩국수, 떡만둣국, 비빔국수 진주집 2026.01.17 거의 20년 만에 재방문하는 여의도 콩국수 맛집 진주집 여긴 콩국수가 한철 장사가 아닌 1년 내내 먹을 수 있는 곳 여름엔 웨이팅 때문에 엄두가 안 나는 곳이라 겨울에 방문했다. 2026.01.17 진주집 메뉴 근데 난 여기서 콩국수보다 비빔국수를 더 맛있게 먹은 기억이... 그래서 비빔국수, 콩국수, 겨울이니 따듯한 떡만둣국 주문 계절과 상관없이 늘 손님 많은 곳 토요일 점심시간인데 대기는 없었지만 손님들 꾸준히 방문한다.
오픈형 주방이 상당히 넓어 보인다. 입안에 침 고이게 만드는 김치 비주얼 주문한 음식도 빠르게 나오고 비빔국수 12,000원 여전히 맛있네.
근데 난 왜 칼국수 면으로 기억하고 있지? 새콤 매콤하고 살짝 꾸덕꾸덕한 양념장이 면발에 착붙!
떡만둣국 12,000원 여긴 뭐지? 떡만둣국도 맛있잖아.
진한 사골 국물과 쫀득한 떡도 잘 익었다. 의외의 복병이었음 역시 겨울은 따듯한 국물!!
콩국수 15,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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