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역 LP 바 판튀는다락방 2026.02.13 거의 10년 만에 재방문인가? 로다주 닮은 사장님이 운영하는 영등포역 LP 바 판튀는다락방 벽장에는 여전히 LP 판 빼곡하게 진열되어 있고 인테리어는 크게 달라진 게 없는 듯 2026.02.13 판튀는다락방 메뉴 방문 당시 메뉴판 조만간 바꾸신다고 하셨는데...
최근에 올라온 포스팅 확인해 보니 바뀌긴 했다. 가격이 소폭 인상되었다. 2026.02.13 판튀는다락방 메뉴 카르멘 톨텐 샤도네이 50,000원 / 미니 치즈 10,000원 오징어마을에서 1차로 좀 마시고 와서 화이트와인과 미니 치즈 주문 테이블 자리 잡으니 조명 켜주시고 아마도 노래 신청받는 메모지였던...
올리브, 과자, 자색고구마칩으로 구성된 3종류의 기본 안주 이렇게 보니 포도 같기도 한데... 와인과 곁들일 미니 치즈 안주가 부실한가?
하지만 이미지 배는 포화상태임 사장님은 오로지 음악만 틀어주시고 알바생 2명이 열 일 하고 있음 이른 시간에 방문해서 신청했던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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