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야코지마 시모지섬 토리이케 下地島の通り池 (거리연못) 2026.04.20 돼지갈비탕 맛있게 먹고 다시 시모지시마 공항 쪽으로 이동한다. 첫째 날은 물놀이 계획이 없어서 니카노치마 해변은 생략하고 독특한 연못이 있는 토리이케가 목적지로 입장료나 이용료 없는 무료 공원 평일이라 주차장도 한적하고 화장실도 있다.
이 길 따라 쭉 무브 무브 모자에 팔 토시, 셀카봉까지 들고 당당하게 걸어오는 황군 미야코지마 4월은 백합이 한창 식용은 안되고 약재로 쓰이는 판다누스 오고 가는 길은 하나 빗물에 의한 석회암의 침식이 만들어진 신비한 자연의 조형. 바닥이 바다와 연결되어 있어 절호의 다이빙 포인트.
현의 천연기념물로 지정되어 있다. 데크 길 양옆으로 하나씩 존재하고 있는 연못 물속이 궁금하네 막 다이빙하고 싶은...
분화구 같기도 하고 제주도 느낌도 물씬!! 구름 한 점 없는 맑디 맑은 날씨 미세먼지도 없어서 눈코입이 전부 정화되는 거 같다.
비염도 싹 없어짐 20~30분이면 충분히 둘러볼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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