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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elcome Summer

 Welcome Summer

벌써 네 번째 블챌 시간 참 빠르다 요즘 듣는 노래 월요일엔 초복이라 엄청 요란한 해신탕을 먹으러 갔다 몸보신 제대로 하니까 야근하는데도 배가 안 고프더라 짱대리님이 가져와서 짱과장님이 깎아주신 애플망고 흡입했음 그리고 짱대리님이 주신 체리 너무너무 맛있어서 그날 바로 와앙 먹음 난 과일 중에 체리가 제일조아 드디어 공모 마물.. 여러 가지로 힘들고 스트레스 받았지만 어쨌든 끝나고 당선도 됐다 하하 월요일에 피드백 시간 갖는다고 했는데 여러모로 걱정… 공모 제출 날엔 쉬는 게 국룰이야..

다음날 연차도 냈음 장발미남과 함께 편백찜을 먹고 전시를 봤습니다 뭔지도 모르고 항상 가자고 하면 가주는 바보 항상 보고 자기는 너무 어려웠다고 한다 사실 나도 잘 몰라 제일 친근했던 작품은 포켓몬 여기서 궁금한 점은 이 작품을 벽체로 가져온 걸까? 신기해서 보다가 어떻게 가져온 건지 궁금해졌다 가벽 자체가 작품인 걸까..?

오랜만에 전시 봤는데 조각들도 볼게 많아서 좋았고 상상의 고고학이라는 말이...

원문 링크 : Welcome Summ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