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에는 수능을 봤다 내가 본 건 아니고 ..ㅋ 11월 수능 한파가 국룰인데 요즘 지구온난화 때문인가 11월인데 춥지도 않다 월 월요일에 아가랑 같이 독서실 걸어갔다 날씨가 너무 좋았다 메가커피 신메뉴였던 스모어프라페인가 그거 먹었는데 생각보다 너무너무 맛있었다 초코 스무디도 맛있고 쿠키도 맛있고 마멜도 너무 맛있다 ... 달달하고 뭔가 든든함 담에 또 먹어야지 화 기존에 아가랑 다니던 독서실 끝나서 새로운 스카로 옮겼다 역시 시설은 독서실보단 스카가 좋은 듯 수 보프랑 줄 서는 식당에 나왔던 라멘집 갔다 일단 차슈가 엄청 컸다!
면은 얇고 맛있었음 국물도 맛있고 고깃집이랑 같이하는데 다음엔 고깃집도 와 보고 싶다 그리고 국현미 야간개장 갔다 입구에서 사진 찰칵 코코 킬링 아일랜드 광야 그 잡채였따 올해의 작가상 10년 기록 빈백이랑 헤드셋이 있어서 작가들의 인터뷰를 볼 수 있다 그리고 아카이브 같은 공간도 있어서 작가들의 작품도록을 볼 수 있움 원탁 머리가 없는 이들이 등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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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일기챌린지
원문 링크 : 11월 둘째주